かりんとうblog

私の好きなこと(나의 사랑하는 생활)  その2

(原題:私の愛する生活)
一段落目


二段落目

난 동동주 항아리를 휘젓는 것을 좋아한다.
젓가락으로 김치 찢기를 좋아한다.
쌈장을 바르고 손으로 먹는 오이도 맛있다.
방석 없이 돗자리에 앉으면 기분이 좋다.
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마시는 차가운 물이 상쾌하다.
난 배영을 할때 물이 내 얼굴을 살짝 어루만지는 걸 좋아한다.
턴할 때 벽을 힘껏 차는 것도 좋아한다.
수영장에서 돌아오면 눈꺼풀이 무거워서 밥 먹자마자 자 버린다.
햇볕에 탄 피부를 벗기는 걸 좋아한다.
난 겨울에 목도리를 좋아한다.
차가운 귓불을 만지는 걸 좋아한다.
밤에 그 사람 손의 따뜻함을 느끼기 좋아한다.

난 남을 상처 입히지 않고 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면 좋겠다.


ドンドン酒をかき混ぜるのが好き

お箸で若いキムチを裂くのも好き

サムジャンつけて手で食べるきゅうりがおいしい

座布団なしでゴザの上に座るのが気ちいい

翌朝飲む冷たい水がまたいい

背泳ぎしながら 水がそっと顔を撫でるのが好き

ターンするとき 力いっぱい壁を蹴るのも好き

プールから帰るとまぶたが重くて ご飯食べ終わるとすぐに寝てしまう

日焼けした皮を剥くのが好き

冬の襟巻きが好き

冷たい耳たぶをさわるのが好き

夜 その人の手の温もりを感じるのが好き

最終行省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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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gongduck | 2005-02-08 14:37 | 韓国詩